우체국에서 일을 하면서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이겁니다. "준등기랑 인반우편이랑 등기우편이랑 셋이 뭐가 달라요? 포카 보낼 때 뭘로 해야 해요?" 당근마켓, 번개장터에서 중고거래하시거나 아이돌 포토카드, 굿즈를 주고받는 젊은 분들이 창구에 오시면 정말 많이 하시는 질문이에요. 오늘은 창구 경험을 바탕으로 "내 상황에 딱 맞는 서비스"를 고르는 법을 완벽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.핵심 차이점 한눈에 보기복잡한 설명보다 핵심부터 먼저 보시죠.구분준등기등기우편빠른등기배달 방식우편함 투입수취인 직접 전달수취인 직접 전달배달 기간2~3일2~3일익일(다음날)배송 조회가능가능가능수취인 서명없음있음있음분실 배상제한적있음있음요금가장 저렴중간가장 비쌈무게 제한200g까지만!일반우편 기준일반우편 기준준등기: 중고거래족의 최애..
우체국에서 일하다 보면, 파손된 택배를 들고 찾아오시는 고객님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. 그중 가장 안타까운 경우가 바로 "박스는 흠집 하나 없는데 안에 있는 물건만 다 깨졌어요!"라며 억울해하시는 분들입니다. 사실 규정상 박스가 멀쩡하면 배상을 받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. 우체국 택배 파손·오배송 배상, 현직 직원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'아는 만큼 받을 수 있는 진짜 팁'을 알려드리겠습니다.박스 상태가 배상의 첫 번째 열쇠입니다 — 파손 배상박스 없이는 배상도 없습니다파손 신고를 하러 우체국에 오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이미 박스를 버린 상태로 오십니다.그리고 "물건이 깨진 사진은 있는데 배상 안 되나요?"라고 물으십니다.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박스 없이는 배상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. 이 부분이 생각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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